울산시가 오는 30일부터 태화강역에서 청량리역과 강릉역으로 가는 KTX 이음 열차 증편에 따라 관광객 유치 방안을 마련했습니다. <br /> <br />울산시는 친환경 2층 시내 관광버스를 추가로 도입하고 울산 관광 홈페이지와 정책설명회를 통해 고속열차 증편을 홍보합니다. <br /> <br />또 올해 동해안권 관광진흥협의회에서 4차례 운영한 기차 연계 관광상품을 내년에도 확대 추진합니다. <br /> <br />울산시는 해오름 동맹과 동남권 지역관광협의체 도시와 다양한 철도여행 상품도 개발한다는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또 주요 정차역에 울산 관광 기념품 판매장을 운영해 울산 관광을 홍보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김미경 울산시 관광과장은 "태화강역 KTX 이음 확충으로 관광 교통 연계수단을 늘리고 다각적으로 홍보해서 관광하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태인 (otaei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224103218646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